파이어 엠블렘 IF 공략 파이어 엠블렘 IF 공략

순서대로 읽어나가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가급적 대문자 카테고리 순서대로 봐주세요. 소문자 카테고리에는 "이거까지 알고 가면 정말 좋겠지만 너무 멀리 가버린 이야기"를 걸러놓았습니다. 유용성만 놓고 보면 이쪽이 진짜배기겠지만, 재미를 해칠 수 있으니 2회차부터 참고할 것을 권합니다. 1회차 바닐라 플레이의 설렘은 다시 오지 않으니까요. 혹 전작을 해봤거나, 이미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 분은 그냥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A 시작 전에



B 분기점에서
b 육성 전략



C 닌자가 보일 즈음
c 놀러와 마이홈



D 승급을 바라보며



E 브리딩 시즌



F 2회차를 바라보며



[PQ2] 햄순이 살아계신다ㅏㅏ 여신전생 (Atlus)

좀 있으면 정보가 풀리겠지만 그 전에 설레발 좀 쳐볼까 합니다.



나오는 건 좋은데 다른 캐릭터들처럼 일반 파티원으로 나오기는 힘들 거라 봅니다. 얘 나오면 자기만 족보 꼬이는 게 아니거든요. 아라가키는 요섹 오빠일 것인가, 아니면 경험치 루팡 형님일 것인가. 다른 캐릭터들 역시 루트에 따라 행적과 묘사가 조금씩 달랐으니까요.

결국 어느 한 장단으로 통일할 수밖에 없는데, 전작도 있겠다 남주 루트 베이스에 햄순이는 서브 캐릭터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최악은 NPC겠지만 영상에 나기나타까지 들고 나와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 메인 파티와 궤를 달리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그런 장르 있잖습니까, 서로 다른 차원의 두 캐릭터를 오가며 상호작용 주고받아 퍼즐 풀어나가는. 메인 파티가 장애물에 막혔을 때, 다른 차원에 있는 햄순이로 시점을 바꿔 문제를 해결하면 메인 스트림의 장애물이 해제되는 식으로요. 최근 작품 중엔 너의 이름ㅇ... 이 아니라 이스8이 이런 방식이었죠. 영상 종반부의 대사나 배경도 이걸 암시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서로의 존재를 알아가다 감동의 재회


그때 그게 너였구나. 꼭 한번 만나고 싶었어.


근데 우리 어디서 만나지 않았니?


왠지 낯설지 않네.


빨리 만나자.


.


.


.


















미안하지만 헤어질 시간이야AAAAAAAAAAAA

1 2 3 4 5 6 7 8 9 10 다음